작업지시·생산 입력 보조
생산 계획 엑셀에서 작업지시서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 승인 후 이카운트에 입력합니다. 생산불출·생산입고도 같은 승인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셋 다 이카운트 공식 API에 있는 입력 기능입니다.
복잡한 공정 때문에 엑셀과 수기로 돌아간 BOM·배합·lot 관리. 이카운트를 바꾸지 않고, 현장 기록과 ERP 사이의 반복 입력을 진단합니다.
생산 계획 엑셀에서 작업지시서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 승인 후 이카운트에 입력합니다. 생산불출·생산입고도 같은 승인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셋 다 이카운트 공식 API에 있는 입력 기능입니다.
현장 기록과 이카운트 재고를 자동으로 맞춰 봅니다. 어긋난 품목만 사람에게 올라가서, 월말에 전 품목을 다시 세지 않아도 됩니다.
창고별 재고를 조회해 안전 재고가 깨진 품목을 메신저로 알립니다. 발주 시점을 사람이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엑셀 여기저기 흩어진 배합·원료·lot 기록을 구조화된 형태로 정리하고, 이카운트 데이터와 나란히 조회할 수 있게 만듭니다.
공정이 복잡해서 BOM이 안 잡히는데, 자동화가 되나요?
BOM 산출 자체를 자동화하겠다고 미리 약속하지 않습니다. 공개 API에 없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진단에서 배합·lot 기록을 어떤 구조로 정리하면 이중 입력이 줄어드는지, 작업지시·생산 입력 중 어디가 API로 이어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현장에는 PC가 없는데 가능한가요?
현장 기록 방식은 그대로 둡니다. 종이든 모바일이든 지금 방식을 유지하고, 그 기록이 사무실 이카운트로 넘어오는 시점의 옮겨 적기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생산 실적이 자동으로 입력되면 잘못 들어갈까 걱정됩니다.
초안까지만 자동으로 만들고, 반영은 담당자 승인 후에 합니다. 원본과 어긋난 건은 자동으로 표시되어 사람에게 올라갑니다.
최근 30일 안에 실제로 한 업무 한 건만 준비해주세요.
어디까지 자동화되는지 진단에서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