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메일 → 검토 대기열
문자·메일·쇼핑몰 주문을 한곳에 모아 품목으로 바꿉니다. 담당자가 승인하면 ERP에 들어가고, 예외 건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ERP를 바꾸지 않습니다.
ERP 밖에서 사람이 옮겨 적고, 맞춰 보고, 다시 만드는 일을 자동화합니다.
담당자의 능력 문제가 아닙니다. 시스템 사이에 사람이 끼어 있는 구조 문제입니다.
문자·메일·쇼핑몰 주문을 한곳에 모아 품목으로 바꿉니다. 담당자가 승인하면 ERP에 들어가고, 예외 건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ERP 로우데이터에 ERP 밖 비용(인건비·물류비·마케팅비)을 합쳐, 매달 같은 기준의 경영 리포트를 만듭니다.
입력된 값과 원본 자료를 자동으로 맞춰 봅니다. 어긋난 건만 사람에게 올라가고, 나머지는 그대로 통과합니다.
재고 부족, 마감 임박, 미처리 건이 조건에 걸리면 메신저로 알립니다. 매주 보던 숫자는 정해진 시간에 도착합니다.
진단에서는 최근 30일 안에 실제로 한 업무 한 건을 화면으로 재연합니다. 어디까지 자동화되는지, 어떤 경로가 맞는지 여기서 정해집니다.
담당자가 직접 도구를 만들고 고치는 역량까지 남깁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도 회사가 스스로 자동화를 넓혀갈 수 있습니다.
한 채널·한 업무 유형·한 승인자로 좁혀 만들고, 운영 매뉴얼과 함께 인계합니다. 처음부터 크게 벌리지 않습니다.
ERP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지금 쓰는 ERP·엑셀·메신저를 그대로 두고, 그 사이에서 사람이 반복하는 작업만 자동화합니다. 전사 시스템 교체는 저희가 하지 않는 일입니다.
어떤 업무부터 시작하는 게 좋나요?
반복 횟수가 많고, 완료 상태가 분명하고, 원본 데이터를 가진 담당자가 있는 업무입니다. 진단에서 최근 30일 안에 실제로 한 업무 한 건을 화면으로 재연하며 함께 고릅니다.
자동화가 잘못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입력은 담당자 승인 후에만 반영되도록 설계합니다. 예외 건과 불일치 건은 자동으로 표시되어 사람에게 올라갑니다. 무인으로 확정값을 밀어 넣는 구조는 만들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업무 범위와 경로(교육·구축)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 상담에서 자동화할 업무와 범위를 정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지방도 출강하나요?
네, 전국 출강합니다. 부산 해운대에 사무실이 있어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오프라인 진행이 수월합니다.
진단 상담에서 자동화할 업무 한 건을 함께 고르고,
교육과 구축 중 맞는 경로를 정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