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Neversleep

현장의 노하우가
조직 전체로
이식되도록

What we do

사람 머릿속에만 있던 일하는 방식과 노하우를,
노션·AI·자동화 시스템으로 세팅하고 관리합니다.

Since 2022

200곳 이상의 기업·기관·교육기관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SCROLL TO READ
01 Manifesto
우리는 거대한 디지털 전환이 아니라,
오늘 회의에서 바로 굴러갈 변화를 만듭니다.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짭니다. 반복은 자동화로, 지식은 노션으로, AI는 파트너로. 새로 짠 시스템 위에서, 조직은 이전과는 다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02 Principles

우리가 일하는
네 가지 원칙.

01

시스템이 먼저, 도구는 나중

도구를 바꾼다고 일이 바뀌지 않습니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도구가 살아납니다.

02

비개발자 눈높이

개발자도 좋아할 만큼 정확하게, 비개발자도 따라할 만큼 쉽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03

바로 쓸 수 있는 결과물

강의가 끝난 그 주에 팀 회의록 템플릿이 굴러가고, 자동화 한 개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04

잠들지 않는 시스템

사람이 자는 동안에도 시스템은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우리가 만들고 싶은 조직입니다.

03 Founder · Spotlight
"Empower a system that never sleeps."

임선우

스타트업 본부장, 제조업 기술영업, F&B 마케팅 팀장, 공유오피스 커뮤니티 매니저. 한 업종이 아니라, 서로 다른 현장에서 운영의 문제를 풀어왔습니다.

그래서 압니다. 제조업의 병목이 어디서 생기는지, 성장하는 스타트업이 어디서 막히는지요. 겪어본 사람만 짜낼 수 있는 시스템, 네버슬립이 제공합니다.

현) 네버슬립 대표
현) 노션 공식 앰배서더
현) 언더독스 글로벌 코치
현) 「작은 회사는 일하는 법도 다르다」 저자
전) 핸디즈 부울경 본부장
전) 젬스톤 F&B 마케팅 팀장
04 Partners

함께한 기업·기관

공공기관 & 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한국농업기술진흥원한국표준협회한국해양수산개발원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제주테크노파크경북테크노파크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경제진흥원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김해문화재단부산사회복지협의회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경기광역자활센터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울산항만공사울산에너지경제연구원부산교육청수원교육지원청남목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부천시여성회관김해청년어울림센터창원청년비전센터해운대구금정구울주군북구양산 경남경영자총협회충북콘텐츠코리아랩
교육기관 & 대학
한국항공대학교 미래교육혁신원청강문화산업대학교차의과학대학교가톨릭대학교 교수학습개발원가천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용인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울산대학교 RISE사업단문성대학교마산대경남대한국해양대
기업
케이엔웍스가인지캠퍼스클래스101네이버 브랜드부스터(엔스페이스에듀)알파코(바디프렌드)KBS미디어(한국표준협회)부민축산하나파워온언더독스로로리커뮤니케이션하나가스DH미디어몰입컴퍼니휘테커타이탄컴퍼니잇플루언서에이에프디바(오퐁드부아)엘앤피(LNP)링크호텔호랑이여행사유나타월그릿12성공의 숲아웃풋MOCEAN WELLNESS힐리스닝로아트(릴스해커)인터백빙(큐랑)블루밍청춘싱크앤두랩엑센트리동네친구(비상주닷컴)부산 로타리클럽
05 Testimonials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게 단계별로 풀어주십니다. 우리 조직 상황에 맞춰 구체적으로 알려주신 점이 좋았어요. 수업을 듣지 않았더라면 호텔 오픈을 준비하며 저 혼자만 알고 있을 내용들일텐데, 이제는 사내 모든 업무와 노하우가 자연스럽게 노션에 구축되고 있어요.

이승준
대표 / Link B Hotel

저 혼자만의 기준으로 팀을 운영하다 보니, 업무 분배나 우선순위 설정에 있어 비효율이 많았고,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워하는 문제가 있었어요. 컨설팅을 통해 조직의 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었어요. 구조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업무의 흐름을 시각화하는 방식,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의사결정하는 기준까지요.

최보연
몰입업 컴퍼니

다른 곳에 컨설팅을 받아봤지만 말만 자동화지 진짜 저희가 필요한 업무 개선은 아니었습니다. 임선우 대표님 컨설팅과 강의를 통해 수기로 하던 데이터 수집을 자동화하여 사내 대시보드를 구축했고 클로드를 통해 AI가 낯선 팀원들도 수작업하던 업무를 하나씩 개선 중입니다. 진작에 받을 걸 하는 생각입니다.

조형범
대표 / 부민축산
네버슬립과 함께 시작하기

남들처럼 쓰는 AI가 아닌,
조직의 성과와 속도를
바꾸는 AI.

네버슬립이 우리 조직에 최적화된 방향을 제시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드립니다.

메인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