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주문 → 검토 → 주문서 입력
쇼핑몰 주문을 모아 거래처·품목에 매핑하고, 담당자가 승인하면 이카운트 주문서로 들어갑니다. 쇼핑몰 주문서 입력은 이카운트 공식 API에 있는 기능입니다.
채널은 늘어나는데 주문 정리는 여전히 사람 손입니다. 이카운트 공식 API의 쇼핑몰 주문서 입력을 중심으로, 주문이 흐르는 길을 다시 놓습니다.
쇼핑몰 주문을 모아 거래처·품목에 매핑하고, 담당자가 승인하면 이카운트 주문서로 들어갑니다. 쇼핑몰 주문서 입력은 이카운트 공식 API에 있는 기능입니다.
메시지로 온 주문을 품목·수량 후보로 바꿔 대기열에 올립니다. 사람은 확인과 승인만 하고, 수정 주문도 한곳에서 처리합니다.
승인된 주문을 택배사 엑셀 양식으로 변환합니다. 같은 주문을 세 번째로 정리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창고별 재고를 조회해 품절 임박 품목을 메신저로 알립니다. 채널에 올려둔 상품과 실재고의 간격을 줄입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 주문이 이카운트로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쇼핑몰 주문서 입력은 이카운트 공식 API에 있는 기능입니다. 다만 우리 채널 구성에서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는 채널·상품 구조마다 달라서, 진단에서 실제 주문 한 건으로 끝까지 흘려보며 확인합니다.
이지어드민 같은 중간 관리 프로그램을 이미 쓰고 있는데요.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쓰던 도구를 걷어내는 게 아니라, 그 도구와 엑셀과 이카운트 사이에서 사람이 반복하는 구간을 찾아 줄이는 방향을 우선 검토합니다.
주문량이 몰리는 날에는 어떻게 되나요?
대기열 구조라 주문이 몰려도 흐름은 같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입력이 아니라 승인이라, 건수가 늘어도 처리 시간이 같은 비율로 늘지 않습니다.
최근 30일 안에 실제로 한 업무 한 건만 준비해주세요.
어디까지 자동화되는지 진단에서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