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이렇게 요청하세요.
UI 어휘 사전
"그 UI 이름이 뭐였더라"를 한 번에 풀어 주는 사전입니다. 이름이 뭔지, AI에게 어떻게 설명하면 한 번에 만들어 주는지를 항목마다 적어 뒀어요. 토스, 카카오, 네이버, 쿠팡, 당근 같은 국내 UI 패턴과 LLM 챗 UI 패턴까지 함께 다룹니다.
오버레이
카테고리 보기피드백·상태 ★
카테고리 보기국내 UI 패턴 ★
카테고리 보기네이버 검색 영역
Naver Search Bar, 통합 검색, 카테고리 검색
검색창 위에 카테고리 탭(통합, 블로그, 이미지, 뉴스 등)을 두고, 입력하면 두 단으로 갈라진 자동완성을 보여 주는 한국 포털식 검색 영역이에요.
본인인증 모듈
Identity Verification, 휴대폰 본인인증, KISA 본인확인, 본인확인 서비스
통신사 선택부터 약관 동의, 정보 입력, SMS 6자리 OTP까지 이어지는 한국 표준 본인확인 흐름이에요. 회원가입과 결제, 금융 진입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약관 다중 체크
Terms Multi-Check, Consent Aggregator, 전체 동의
최상단 '전체 동의'와 그 아래에 필수·선택 라벨이 붙은 4~6개 개별 체크박스로 구성됩니다. 한국 회원가입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해요.
카카오식 alert
Kakao Alert, 한국형 다이얼로그, Confirm Dialog
둥근 흰 카드 위에 좌측 취소(회색)와 우측 확인(노랑) 두 버튼으로 구성된 한국 모바일 알림 다이얼로그입니다. iOS native나 Material 다이얼로그와는 다른 모양으로 자리 잡았어요.
카카오톡식 메시지 버블
KakaoTalk Bubble, Chat Bubble, 메시지 버블
좌측(상대) 흰 버블과 우측(본인) 노란 버블, 시간 표시, '안 읽음 N'(노랑 작은 숫자)이 함께 들어가는 한국형 채팅 버블이에요.
쿠팡식 상품 카드
Coupang Product Card, Korean E-commerce Card, 한국 이커머스 카드
이미지와 로켓배송 같은 배지, 짧은 상품명, 별점과 리뷰 수, 할인율과 가격, '내일 도착' 같은 배송 칩이 한 카드에 빽빽하게 들어간 한국 이커머스의 익숙한 모양이에요.
풀와이드 Sticky CTA (토스식)
Full-width Sticky CTA, 토스 버튼, 키보드 위 고정 버튼, Bottom Action Button
화면 하단(키보드가 올라오면 키보드 바로 위)에 고정되는 단일 큰 액션 버튼이에요. 토스와 뱅크샐러드가 자리 잡게 만든 모양입니다.
AI 협업·생성형 UI ★
카테고리 보기Suggested Replies
Suggested Replies, Follow-up Chips, 후속 질문 칩
AI 답변 아래에 다음 질문 후보 3~4개를 칩으로 보여 줘서, 사용자가 다음에 뭘 물어보면 좋을지 멈칫하지 않게 도와줍니다.
Thinking 패널
Thinking Panel, Reasoning Panel, 추론 노트, Extended Thinking
AI가 답을 내기 전에 어떤 흐름으로 생각했는지 작은 패널에 접어 두고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Claude Extended Thinking과 OpenAI o1이 자리 잡게 만든 추론 투명성 영역이에요.
Tool Call UI
Tool Call UI, Function Call Display, 도구 호출
에이전트가 검색이나 코드 실행, API 호출 같은 도구를 부를 때 어떤 작업을 하는지 칩 안에 도구명과 인자, 진행 상태를 띄워서 보여 주는 방식이에요.
스트리밍 텍스트
Streaming Text, Token Streaming, 토큰 스트림, SSE Stream
LLM 응답을 한 번에 보여 주지 않고, 토큰이 도착하는 즉시 한 글자씩 화면에 흘려보내요. 사용자가 답변이 이미 시작됐다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인용 (Citation)
Citation, Inline Citation, Source Card, 출처 카드
본문에 위첨자 번호(¹²³)로 출처를 표기하고, 번호를 클릭하면 사이드나 하단에 출처 카드(제목, URL, 발췌)가 펼쳐지는 방식입니다. AI 답변의 신뢰성을 한눈에 보여 줘요.
왜 이 사전을 만들었나요
1. 이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
"그 UI 이름이 뭐였더라"에서 시작했어요. 화면 하단에서 올라오는 모달은 바텀 시트, 키보드 위에 고정되는 그 버튼은 풀와이드 Sticky CTA입니다. 이름이 명확하지 않으면 AI에게도 잘 전달되지 않아요.
2. AI에게 그대로 전달
모든 항목에 "AI에게 이렇게 말해 보세요" 예시를 2~3개씩 적어 뒀어요. shadcn/ui와 Tailwind 매핑까지 함께 두어, 답변을 그대로 코드에 가져다 써도 됩니다.
3. 국내 UI 패턴을 따로 묶음
토스 풀와이드 CTA, 카카오 alert, 네이버 카페 트리, 쿠팡 상품 카드, 당근 거래 카드, 한국 본인인증까지. 영어권 사전에서는 잘 안 보이는 우리만의 모양을 한 카테고리로 따로 모았어요.
4. LLM 챗 UI 모음
스트리밍 텍스트, 인용 카드, Tool Call UI, Governor, Approval 흐름처럼 2025~26년에 자리 잡은 LLM 인터페이스 모양도 같은 무게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