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네버슬립의 이카운트 자동화 컨설팅은 이카운트로 들어오기 전의 발주서 PDF와 엑셀, 그리고 이카운트에서 꺼내 다시 정리하는 보고서를 클로드 코드로 줄이는 일을 맡습니다.

이카운트 세팅을 마친 회사에서도 담당자는 발주서를 보며 거래처 코드와 품목 코드를 하나씩 찾아 옮겨 적는데요, 발주서가 PDF나 엑셀로 이카운트 바깥에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은 메뉴를 다시 세팅해도 줄지 않아요.

경북 영천의 자동차 엔진 부품 제조기업 오토탑에서 이 수주 입력을 클로드 코드로 바꾸는 작업을 함께했습니다. 아래 진행 순서는 그때 정리한 방식이에요. 교육 전체 내용은 오토탑 교육 후기에 따로 있습니다.

이카운트 입력 자동화 컨설팅 진행 순서, 업무 확인부터 API 연동 검토까지 5단계
이카운트 입력 자동화 컨설팅 진행 순서, 업무 확인부터 API 연동 검토까지 5단계

이런 업무라면 자동화할 수 있어요!

규칙은 담당자가 알고 있는데 손으로 옮기는 일이 매일 반복된다면 클로드 코드에 맡길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먼저 확인하는 상황은 이렇습니다.

  • 발주서와 주문서가 PDF, 엑셀, 메신저 첨부파일로 들어와 담당자가 이카운트에 다시 입력한다
  • 입력할 때마다 거래처 코드와 품목 코드를 찾아 맞춘다
  • 이카운트 웹자료올리기 엑셀 양식을 매번 손으로 맞춘다
  • 이카운트 재고·판매 데이터를 내려받아 주간 보고서나 부족수량 표를 따로 만든다
  • 환율 적용이나 예외 처리 같은 규칙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다


이카운트 세팅 컨설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카운트 컨설팅을 검색하면 도입 초기 세팅이나 업종별 메뉴 구성, BOM 세팅을 다루는 컨설팅이 주로 나옵니다. AI네버슬립은 세팅이 끝난 다음, 이카운트로 들어오고 나가는 파일을 맡아요.

구분이카운트 세팅 컨설팅AI네버슬립 자동화 컨설팅
다루는 곳이카운트 안의 메뉴, 기초 정보, BOM이카운트로 들어오는 파일, 이카운트에서 꺼내는 데이터
결과물업무에 맞게 정리된 메뉴와 기초 정보업로드 엑셀을 만드는 스킬, 판단 규칙 문서, 검토표
먼저 필요한 것이카운트 가입이카운트에 등록된 거래처·품목 정보

거래처와 품목 등록이 덜 된 상태라면 세팅부터 하시는 게 맞습니다. 자동화는 이카운트에 등록된 거래처·품목 정보와 맞춰 보는 방식이라, 이 정보가 샘플 수준이면 빈칸과 빨간 칸이 많이 나와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단계하는 일오토탑 수주 입력에서는
1. 업무 확인파일이 어디로 들어와 누가 어떤 순서로 입력하는지 사전 미팅에서 확인영업 담당자가 수주장 파일을 사내 메신저 방에 공유하면, 관리팀이 달러 금액을 원화로 바꿔 주문서입력에 한 건씩 입력 (매일 한 시간 정도)
2. 샘플 받기실제 파일과 기준 정보를 받음발주서 PDF, 거래처 엑셀, 제품 엑셀, 이카운트 웹자료올리기 서식
3. 검토표 자동화클로드 코드가 파일을 읽어 업로드 엑셀과 확인 목록을 만듦거래처·품목을 매칭하고 애매한 칸은 빨간 음영으로 표시
4. 확인 후 업로드빨간 칸을 확인하고 업로드 (업로드는 담당자가 직접)수정을 막아 둔 최종 엑셀을 열어 확인한 뒤 붙여넣기
5. API 연동 검토정확도가 확인된 업무만 이카운트 오픈 API로 보냄검산을 통과한 건만 주문서 API로 보내는 방식으로 설계

2단계에서 실제 파일을 꼭 받는 이유는 교육 전에 샘플 데이터를 요청하는 이유에 적어 두었는데요, 실제 발주서를 넣어 봐야 페이지마다 형식이 다른지, 손글씨나 흐린 숫자가 섞여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3단계에서 흐린 숫자는 지어내지 않고 빨간 칸으로 남깁니다. 빈칸 하나를 사람이 채우는 편이 틀린 숫자 하나를 나중에 찾아내는 것보다 빠르니까요.

5단계에서 쓰는 이카운트 오픈 API는 주문서·판매 입력과 재고현황 조회를 제공하고, API 사용에 추가 비용이 없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API로 품목 목록은 조회할 수 있지만 거래처는 등록만 가능해서, 거래처 목록은 엑셀로 내려받아 두고 매칭에 씁니다.


무엇을 받게 되나요?

결과물은 회사 폴더에 파일로 드립니다. 발주서를 넣고 요청하면 업로드 엑셀과 확인 목록을 만드는 클로드 코드 스킬, 거래처명 정리 기준이나 환율 적용 같은 판단 규칙을 따로 적은 규칙 문서, 그리고 담당자 교육이에요.

규칙 문서를 스킬과 나눠 두면 환율 기준이나 거래처가 바뀌었을 때 그 문서만 고치면 됩니다. 담당자분이 직접 고칠 수 있어야 컨설팅이 끝난 뒤에도 계속 쓰실 수 있어요.

교육에서는 결과가 맞게 나왔을 때 "방금 한 걸 스킬로 만들어" 한 줄로 저장하는 방법까지 보여드립니다.


어디까지 자동으로 하나요?

첫 단계부터 이카운트에 바로 저장하는 자동화는 만들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빨간 칸을 확인하고 업로드하는 동안 정확도를 먼저 보고, 맞게 나오는 업무만 API 연동으로 넘깁니다.

오토탑 교육에서는 입력하는 쪽과 합계를 다시 계산하는 쪽을 나눠 시연했는데요, 합계가 어긋나면 바로 드러나는 구조라 API 단계도 이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이카운트 메뉴 세팅과 기장은 AI네버슬립이 맡는 범위가 아니에요.

이카운트 화면을 열기 전에 하는 일과 닫은 뒤에 하는 일을 하루만 적어 보세요. 파일을 옮겨 적거나 숫자를 다시 정리하는 일이 보이면 그 일부터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
AI네버슬립은 기업 대상 클로드 코드 워크샵과 업무 자동화 컨설팅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전 미팅으로 실제 업무를 먼저 확인하고, 이카운트 입력 자동화와 업무용 스킬, 담당자 교육까지 세팅합니다. 문의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