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끝나면 설계 문서가, 2주차 끝나면 화면이, 3주차 끝나면 본인 회사 데이터가, 4주차 끝나면 자동 운영 시스템이 손에 남습니다.
4주 동안 회사에 남는 5가지 자산
회사 전용 클로드 프로젝트/스킬 — 사업 맥락이 학습된 작업공간
PRD 문서 — 만들고자 하는 시스템의 설계도
자체 운영 대시보드 — 자동 데이터 수집 + 분석 로직 포함
깃허브 저장소 — 백업·버전 관리 기반
운영 매뉴얼 — 향후 직원 인수인계 또는 본인 유지보수용
외주에 맡기면 6개월 뒤에 사라지지만, 내재화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노하우가 복리로 쌓입니다.
적합한 회사 / 적합하지 않은 회사
✅ 적합한 회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필요한 도매·유통·제조업
외주 시스템 구축에 한 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회사
대표·리더가 직접 다룰 의지가 있는 회사
향후 직원 채용 시 AI 활용 능력을 평가 기준으로 두고 싶은 회사
❌ 적합하지 않은 회사
강의를 듣고 정리된 자료만 받고 싶은 회사
결과물을 강사에게 만들어 받기를 원하는 회사
대표·리더가 시간을 낼 수 없어 직원에게만 맡기려는 회사
⚠️
솔직한 의견
세 번째에 해당된다면 시간을 좀 더 두고 다시 검토해보시길 권합니다. 위임 형태로는 첫 도입 단계에서 정착이 어렵습니다.
워크숍 시작 전 준비사항 5가지
노트북 — 윈도우·맥 무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면 됨
클로드 Max 플랜 — 월 100달러, 클로드 코드 본격 사용을 위한 사용량
반복 서류 업무와 매뉴얼 사전 공유 — 1회차 코워크 실습 재료
기존 엑셀 데이터 시트 사전 공유 — 대시보드 설계의 참고 자료
사전 인터뷰 — Max 플랜 결제 직후 클로드와 10~15분 인터뷰 진행
5번이 가장 중요한 셋업입니다. 별도 제공되는 인터뷰 프롬프트를 클로드에 붙여넣고 보내면, 클로드가 회사·매출 구조·거래처·일하는 방식·답답한 지점까지 차근차근 묻습니다. 마지막에 "내 프로필"이 정리돼 나오고, 이걸 클로드 설정에 저장하면 이후 모든 대화에서 사업 맥락이 자동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