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코칭 — 대표·리더가 직접 다루는 4회차 워크숍

외주·일반 강의로 정착에 실패한 회사를 위한 4주 × 3시간 워크숍. 대표·리더가 직접 다루며 PRD·대시보드·깃허브·운영 매뉴얼이 회사 안에 누적되는 형태입니다.

05-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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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리더가 직접 다루는 4주 정착 워크숍
3시간 × 4회 · 3~10명 · 회차마다 결과물 누적 · 회사 자산화
 

회사에 클로드를 도입하고 싶은데, 실무 정착이 막막하신가요

 
클로드 정착 코칭은 클로드 도입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거나, 이미 도입했지만 실무 활용이 안 되는 회사 대표·리더를 위한 4주 워크숍입니다.
 
AI 도구가 회사 자산으로 남기 위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그리고 왜 4주 워크숍 형태가 그 답이 되는지 — 200회 넘는 강의·컨설팅 현장에서 반복 검증한 답을 그대로 옮겨 담았습니다.
 

클로드 도입 회사들이 자주 빠지는 5가지 함정

 
  1. 외주에 시스템 구축을 맡겼는데 한 달이 지나도 진척이 없는 경우
  1. 직원 대상 강의는 들었는데 1~2주 지나면 다시 옛 방식으로 돌아가는 경우
  1. 한두 명만 잘 쓰고 조직 전체로 확산이 안 되는 경우
  1. 처음 만들 땐 좋았는데, 6개월 뒤 수정하려니 외주사에 다시 의뢰해야 하는 경우
  1. 직원이 퇴사하면 함께 사라지는 노하우와 도구
 
💡
잘 쓰는 실무자 1명이 퇴사하면 다시 0으로 돌아간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왜 대표·리더가 직접 다뤄야 하나요

 
도입 초기 1년은 대표·리더가 직접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이유는 네 가지입니다.
 
영역
외주·직원에 위임할 때
대표가 직접 다룰 때
의사결정 속도
외주사 일정에 묶임
즉시 반영
도메인 지식
외부로 흘러나감
도구 안에 그대로
변경 비용
매번 비용 발생
0원, 본인이 수정
회사 자산화
퇴사·계약 종료 후 사라짐
회사 안에 누적
 
특히 도메인 지식 문제는 도매·유통·제조업에서 결정적입니다. 거래처 정보, 단가 산정 로직, 마진율 계산 기준은 회사의 핵심 자산인데, 외주에 맡기면 외부로 흘러갑니다.
 
⚠️
"대표가 직접 다룬다"는 코드를 직접 짠다는 뜻이 아닙니다.
클로드에게 일을 시키는 사람이 된다는 뜻이에요. 코딩 지식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4회차 워크숍 구성

 

1주차 · 클로드 친해지기와 설계도 그리기

 
  • 클로드 프로젝트와 스킬 개념 — 업무 맥락을 영구 학습시키는 방법
  • 메모리·토큰·세션 개념 (사용량 관리에 필수)
  • 평소 반복하는 서류 작업 자동화 실습 (코워크 실습)
  • PRD(설계 문서) 작성 — 데이터·화면·로직을 문서로 구체화
 

2주차 · 클로드 코드 입문과 대시보드 초안

 
  • 클로드 코드 설치 및 운용
  • 크롤링과 API 연동의 차이 이해
  • 핵심 데이터 1~2개를 자동 수집하는 코드 작성
  • 차트·표 형태의 대시보드 초안 완성
 

3주차 · 디벨럽과 디자인 개선

 
  • 사이트별 난이도 차이와 대응 전략
  • API와 크롤링 혼합 운용
  • 비즈니스 로직 코딩 (마진율 자동 계산 등)
 

4주차 · 막힌 문제 해결과 깃허브 운영

 
  • 깃허브 개념과 활용 방법
  • 자동 실행 스케줄링 (매일 정해진 시간 자동 데이터 갱신)
  • 계정 기반 접근 제어 설정
  • 운영 매뉴얼 작성
 
💡
체감 포인트
1주차 끝나면 설계 문서가,
2주차 끝나면 화면이,
3주차 끝나면 본인 회사 데이터가,
4주차 끝나면 자동 운영 시스템이 손에 남습니다.
 

4주 동안 회사에 남는 5가지 자산

 
  1. 회사 전용 클로드 프로젝트/스킬 — 사업 맥락이 학습된 작업공간
  1. PRD 문서 — 만들고자 하는 시스템의 설계도
  1. 자체 운영 대시보드 — 자동 데이터 수집 + 분석 로직 포함
  1. 깃허브 저장소 — 백업·버전 관리 기반
  1. 운영 매뉴얼 — 향후 직원 인수인계 또는 본인 유지보수용
 
외주에 맡기면 6개월 뒤에 사라지지만, 내재화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노하우가 복리로 쌓입니다.
 

적합한 회사 / 적합하지 않은 회사

 

✅ 적합한 회사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필요한 도매·유통·제조업
  • 외주 시스템 구축에 한 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회사
  • 대표·리더가 직접 다룰 의지가 있는 회사
  • 향후 직원 채용 시 AI 활용 능력을 평가 기준으로 두고 싶은 회사
 

❌ 적합하지 않은 회사

 
  • 강의를 듣고 정리된 자료만 받고 싶은 회사
  • 결과물을 강사에게 만들어 받기를 원하는 회사
  • 대표·리더가 시간을 낼 수 없어 직원에게만 맡기려는 회사
 
⚠️
솔직한 의견
세 번째에 해당된다면 시간을 좀 더 두고 다시 검토해보시길 권합니다. 위임 형태로는 첫 도입 단계에서 정착이 어렵습니다.
 

워크숍 시작 전 준비사항 5가지

 
  1. 노트북 — 윈도우·맥 무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면 됨
  1. 클로드 Max 플랜 — 월 100달러, 클로드 코드 본격 사용을 위한 사용량
  1. 반복 서류 업무와 매뉴얼 사전 공유 — 1회차 코워크 실습 재료
  1. 기존 엑셀 데이터 시트 사전 공유 — 대시보드 설계의 참고 자료
  1. 사전 인터뷰 — Max 플랜 결제 직후 클로드와 10~15분 인터뷰 진행
 
5번이 가장 중요한 셋업입니다. 별도 제공되는 인터뷰 프롬프트를 클로드에 붙여넣고 보내면, 클로드가 회사·매출 구조·거래처·일하는 방식·답답한 지점까지 차근차근 묻습니다. 마지막에 "내 프로필"이 정리돼 나오고, 이걸 클로드 설정에 저장하면 이후 모든 대화에서 사업 맥락이 자동 반영됩니다.
 

진행 정보

 
시간
3시간 × 4주 (총 12시간, 주 1회)
인원
3~10명 (대표·리더 직접 참여 권장)
진행 방식
오프라인 출장 (서울·경기·경남·부산 등 전국 권역)
준비물
위 5가지 준비사항 참고
선수 지식
없음 (코딩 지식 0이어도 진행 가능)
 

도구가 회사에 정착하려면

 
  1. 클로드 도입은 강의나 외주로 시작하면 정착이 어렵습니다.
  1. 도입 초기 1년은 대표·리더가 직접 다루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1. 4회차 매회 결과물이 손에 남는 워크숍 형태가 정착률을 높입니다.
  1. 사전 인터뷰 셋업이 학습 효율을 결정합니다.
  1. 이렇게 만든 자산과 업무 방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의 자산으로 쌓입니다.
 
여러분 회사의 데이터 자산은 어디에 남아야 할까요? 답은 이미 알고 계실 거예요.
 

 
💬 클로드 코드 맞춤 교육 문의: [email protected] · 010-7767-5183
사전 미팅(30분, 무료)에서 회사 상황에 맞는 4주 구성을 함께 잡아드립니다.